브레멘행 마지막 기차. 네 명의 밴드부원. 악마와의 계약 이후 13년. 타락의 풍파와 내분의 상흔과 그리고 상실한 이상에의 그리움. 그 모든 것을 폐허 같은 화물칸 구석에 버리고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주사위 블러핑을 이용한 진행 규칙도 재밌었지만 시작 질문으로 상호 관계 정립을 하고 캐릭터(들)의 파멸적인 운명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가는 맛이 아주 매력적이었어요. 밴드가 파멸한다…!


RE: https://buttersc.one/notes/ahvbihe0c6

TRPG 플레이용 자료와 시트. (브레멘행 마지막 기차 -Last Train to Br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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