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비상 12.3" 상영회를 보러 국회에 갔다 왔어요.
광장 소재 영화로 제작된 작품을 이것저것 봐왔기에, 비상행동 다큐멘터리는 어떤 것을 말하고 다른 작품과는 어떤 것이 다를까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밀도도 높고 완급조절도 괜찮았으며 시간선대로 최대한 고르게 이슈들을 다루려는 의지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123과 여의도에서부터 남태령 한강진을 거쳐 광화문에서 헌재 앞에 이르기까지 거쳐온 장소들을 따라가며, 비상행동 의장단을 비롯해 의료봉사자 민변 자원봉사자 노조 농민 응원봉 깃발 모두를 아우르는 시선.
광장 소재 영화로 제작된 작품을 이것저것 봐왔기에, 비상행동 다큐멘터리는 어떤 것을 말하고 다른 작품과는 어떤 것이 다를까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밀도도 높고 완급조절도 괜찮았으며 시간선대로 최대한 고르게 이슈들을 다루려는 의지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123과 여의도에서부터 남태령 한강진을 거쳐 광화문에서 헌재 앞에 이르기까지 거쳐온 장소들을 따라가며, 비상행동 의장단을 비롯해 의료봉사자 민변 자원봉사자 노조 농민 응원봉 깃발 모두를 아우르는 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