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9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촉구 9차 시민 집회.
중간에 있는 저 코기가 두리번거리다가 눈 마주침 (이따 사무실에 쉬러 올라갔을 때는 무슨 고양이처럼 콧등으로 스윽 손을 긁더니 쓰다듬으라는 듯이 등 돌리며 털썩 주저 앉음… 이럴수가복복복복)
……그리고 귀여운 이야기 사이에서 당사자 발언·연대 발언 등은 여전히 결기와 쓸쓸함과 응원과 애타는 요청을 담고 있었는데요. 오늘 들은 이야기 중에… 노무현재단 안에서 상사의 부당대우에 맞서싸우다 퇴사하신 분의 발언과, 학교 급식 담당으로 일하다가 불공정한 관행(11개월 계약, 본인 허락 없는 대리 서명 등등;; )과 싸운 끝에 민주노총 상근 활동가가 되신 분의 발언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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