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텔 로비농성장은 해체되고
다시금 그 앞 도로에 나와서
연행되어 유치장 수감된 사람들을 석방하라는 구호를 외치게 되었다
작년에 이 비슷한 광경을 봤는데 여전히 이렇게 하게 되는군요. 소년공 출신 대통령과 민주노총 출신 노동부장관을 갖게 되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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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행된 12명 중 11명 석방되어서, 세종호텔 앞 문화제에서 재회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고진수 지부장만은 남대문경찰서에서 구속영장 의견 보냈고 검찰은 법원이 구속영장을 바로 청구했다는군요.
규탄 기자회견이 방금 끝났습니다.
그리고 영장실질심사는 4일(오늘) 15시.
자필탄원서를 쓰고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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