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sematics)를 반영하는 정보처리는 넉넉잡아 80년은 넘게 연구되고 있지만, 그 최대의 성과는 인간 언어의 의미부터가 불명확하다는 사실이었다. LLM은 애매한 기술로 애매한 언어를 처리하려는 어중간한 기술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완성을 평가하기 어려운 자율주행과 같은 난제에 빠져 있는 셈이다. ML은 더 명확하게 결과를 평가할 수 있는 분야에서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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