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주식/채권 투자가 장기 적금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은 수익률을 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과거 고도 성장기의 아파트 투자조차도 실제 사례를 보면 그렇게 대박을 친 이들이 많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인으로서 환율 리스크에는 취약하기 때문에, 또한 한국 은행이 미국 금리보다 낮은 금리를 가져 가면서 의도적으로 원화 가치 하락으로 부채 위기에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외화 자산을 상당 부분 가져가면 그 정도로도 충분히 헷지된다고 봅니다. 미 국채 적립식 투자 정도면 충분하겠네요.

무엇보다 주택을 무리해서 구입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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