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DSLR은 측거점이 중앙의 3개 뿐이었다. 그래서 초점 맞춘 후에 구도를 잡아야 했고 그로 인한 오차를 항상 고려하면서 찍어야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조금? 나간 건 무시하고 찍었지만. 😅

지금은 거의 모든 부분에 초점을 정확히 맞출 수 있으니 그런 공부는 이제 쓸모 없어졌다.; 크로스 측거점은 아니라서 그 부분만 신경쓰면 초점 안 맞는 일은 ... 그래도 가끔 있지만 예전처럼 신경 쓰이지는 않는다. 이 것만으로도 체감 해상력은 크게 늘었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hl.pkgu.net/@pkgupdt/019c0d1d-aa42-7cfe-bc9e-7c54c60e7cab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