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LLM 사용법은,

  1. 참조할 데이터 범위를 한정한다. 이 물건의 인터넷 상 실제 이용자의 평가에서, 이 유튜브 영상의 화자 발언 중에서, 이 레포지터리의 소스 코드에서, 등으로.
  2. 내야할 결과를 명확히 지정한다. 이러이러한 내 사용 조건에서 이 물건은 내 이러저러한 목적에 쓸모가 있는가? 이 개념은 다른 저 개념과 모순이지 않는가? 이 기능에서 패러미터들은 무엇이 있는가? 등.
  3. 가능하면 기준도 지정한다. 신뢰성을 우선시 해 줘, 영상 화자의 입장을 기준으로, Python API 호출 시를 기준으로 해줘, 등.

무엇보다 참조할 데이터 범위를 제한하면 환각이 많이 줄어들더라. 막연하게 물으면 화려한 꿈소리가 나온다... 😇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hl.pkgu.net/@pkgupdt/019c7c09-5a95-7082-987f-341fb6a417ef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