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이후의 야간 풍경은 그 이전과는 서서히 그러나 완전히 달라지는데, 고휘도 LED의 보급이 "밤거리의 빛"을 완전히 바꿔놓았기 때문. 물론 에너지 효율 면에서 LED의 도입을 부정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효율을 위해 높은 색온도의 고휘도 조명이 깔리면서 우리의 야경은 완전히 변했다. 최소한 낮은 색온도로 바꿔나가는 정도의 변화는 필요하다. 요즘 수면의 질 등을 이유로 필요성이 이야기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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