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난 이 제목이 너무 좋더라. 인생이 모순적인걸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삶이 싫어도 좋아하고, 하고 싶은건 있고. 하지만 그걸 한다고 삶이 긍정되는건 아닌. 그렇지만 삶이 어떻게든 또 이어지는. 많은 사람들이 삶에 대한 부정과 긍정이 공존이 불가하고, 어느한쪽이 다른 한쪽을 압도해 지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은데, 실제 삶은 두가지가 모두 공존 가능한채 얼레벌레 굴러간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난 이 제목이 너무 좋더라. 인생이 모순적인걸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삶이 싫어도 좋아하고, 하고 싶은건 있고. 하지만 그걸 한다고 삶이 긍정되는건 아닌. 그렇지만 삶이 어떻게든 또 이어지는. 많은 사람들이 삶에 대한 부정과 긍정이 공존이 불가하고, 어느한쪽이 다른 한쪽을 압도해 지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은데, 실제 삶은 두가지가 모두 공존 가능한채 얼레벌레 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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