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시설을 중심으로 장기요양서비스에 구멍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구멍을 메꾸는게 다문화, 우선적으로 귀화를 하거나 그에 준해서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마저도 빡빡합니다.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선 자격이 있어야하는 아이러니가 생기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 나오는 외국인의 전문성을 이야기 하는게 이해가 아주 안가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죠. 우리나라에 온 이주노동자들은 작업장 선택의 자유가 없다시피합니다. 비자도 복잡하고 까다롭죠. 이런 와중에 외국인의 전문성을 이야기 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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