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정신과 진료에 대해서 아침에 짧게 플로우가 지나간걸 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근래에 창작도 살아야 계속되지 않는가... 로 생각이 바뀌어서, 진료를 받는게 맞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불안이나 우울과 함께하다보면 그것이 일상이 되어서 그것이 내 성격의 일부처럼 느껴진다는건 오래전부터 정신의학과 상담계에서 이야기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창작을 업으로 사시는 분이나 창작에 삶의 비중이 크신 분들은 정신과 진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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