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많은 분들이 관성은 나쁘다 말씀 하시지만, 저는 관성은 창작에 도움이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의 추구가 아닌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시키고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는 측면에서 말이죠. 사람은 경험이 누적된 산물입니다. 그러니, 정신과와 창작력의 양자택일을 할 필요가 없을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시다면 루이스 웨인을 기억해주세요. 인터넷에서는 조현병에 걸린 화가가 그림이 변해가는 모습이라는 짤로 돌아다녔지만 실제로는 그가 다양한 각도에서 실험한 그림의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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