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하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머리속에서 구성이 안된다.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걸 보면, 그걸 이해하는데 에너지를 다 써서 순간 머리속이 백지와 같은 상태가 된다는데, 지금 차트보니까 내가 딱 그상태가 되었다. 내가 19년부터 은 가격을 봐왔지만 오늘 같은 날은 처음이다. 말이 좋아 -24%지, -30%랑 진배 차이 없다. 실제 장중 -30% 찍기도 했고. 평소 내가 은을 두고 악마의 똥가루, 급락하는 차트를 두고 통곡의 골자기 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건 그걸로는 좀 부족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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