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내가 쓰는걸 SF라고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트위터에서 무슨 플로우가 돌다가 "세상이 어떻게 끝났는지 독자들은 궁금해하지 않는다. 그게 설령 피자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라는 이야기를 본것 같았음.(정확하게는 설명하지 말고 보여줘라의 플로우였던 것 같음) 그리고 뒤이어 "뱀파이어가 우주로 나가는 것에 아무도 의문을 품지 않을 것." 이라는 이야기도 지나간것 같은데(세계를 보여주면 독자들은 그것의 개연성을 의심하지 않는다. 라는 설명이었던 것 같음.) 그 말에 감동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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