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당연히 해야할 일을 미루는 것은 그것이 무엇인지 몰라 두려워 하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르는 것은 배우면 됩니다. 어떤 종교의 신의 독생자가 말한 것과 같이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하지만 만약에 이것이, 이 기나긴 미룸과 유예와 사회적 합의의 선행을 요구함이 두려워하지 않음에서 오는 것이라면, 그것은 분명 자신의 의무를 방기하는 것이기에 두려워 해야할 것입니다. 자신의 행동과, 그 뒤에 있을, 당신들에게 권력을 위임한 사람들의 결정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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