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번 다 만나봤습니다. 사회 초년생에 1번 같은 상사 만나면 여러모로 배우는 게 많으니 좋습니다. 2번, 짜증은 나지만 그래도 어디 고쳐오라고 지시는 해주니 그대로 해주면 됩니다. 3번, 아주 개똥같습니다. 어떻게 수정할지 원하는게 없는 사람이라 더 개똥같습니다. 아니, 원하는게 없는데 어떻게 거기에 맞춰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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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솔직히 회피성 2라고 봅니다. 힘들어죽겠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ekgyoqxss2m
근데 3번 같은 상사들이 쉽게 AI 신봉자가 되는데,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까. 자기 욕망이 없음. 1번과 2번은 자기가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아는데, 3번은 없음. 있다면 그건 하급자에게 권력을 휘둘러 자기 위치를 증명받는건데, AI는 그런걸 해도 싫다는 소리를 한마디를 안함. 아마 3번은 AI 다룰 때도 하급자 다루듯 똑같이 다룰거임. 프롬프트에 육두문자 넣고 잘못했어요 대답이 나와야 할 것이고.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ekgyoqxss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