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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만화 매드 미니스케이프.
헤테로 버전 히카루가 죽은 여름 이라고 소개할 수 도 있을 거 같은데, 음... 일단 그 첫권부터 #발광 의 깊이가 깊다. 인외 호러에 공포가 있거나, 자해, 타해, 자학, 욕망이 진흙같이 엉크러져 뒤섞인 느낌의 만화인데, 이렇게 부연을 확 줄이고 교정만으로 노골적 감정을 조명해주는 만화도 오랫만이라 마음에 들었다. 작가 후기를 봐도 이런 부분을 그리고 싶었다고 못을 박아두어서 더 좋았고.
매드 미니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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