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나도 RP)한것처럼 생각했는데, 지금은 조금 달라짐. 아마, 단순 소비층이 아닌 미약하게나마 창작을 하는 사람이 되어서 그런걸 수도 있고. 다만, 모든 창작자가 나같이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고, 창작자들 개개인이 생각하는 복수와 용서에 대한 상이 있을 것이기에 이는 분명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함. 그것을 향유하는 사람들처럼. 우선, 복수는 감정의 에스컬레이션을 주어서 끊임없는 카타르시스를 줌. 그래프로 보면 감정의 밀도가 끊임없이 우상향하는 것이라 훌륭한 만족감을 선사함. 개운하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