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주인은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담보를 요구합니다. 얼마를요? 제가 사과를 판 2천원을요. 그것도 개당 가격으로요. 아뿔싸. 저는 이제 한푼도 없이 4천 1백원의 빚이 생겼습니다. 그럼 두개를 빌렸을 때는 당연히 8천 2백원이겠죠. 비약이 있었으나 주식시장의 공매도 역시 담보금을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공매도를 한 주식의 가치가 담보금 이상으로 하락한 경우, 주식을 빌려준 사람, 주로 증권사들은 이를 강제로 청산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강제로 팔아버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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