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다 엉망이라서 어느 곳이 최악이냐고 물으신다면 고를수가 없는지라. 각 집의 특징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 유년기 살던 집 : 빗물 샘 집벽에서 지속적 크랙 발생. 이사 직전에는 바람이 들칠 정도. 화장실 외부에 있음. 2. 월세로 살았던 집 : 시장 골목에 위치, 좁은 마당에 나무가 있어 음습함. 집이 습해 벽틈에서 민달팽이가 기어올라오고, 여름에는 나방이 집 안 틈틈에서 부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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