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마린2의 패링이 왜 쉬우면서도 적응이 안되는지 알겠다. 스페이스 마린2는 패링가능한 적 주변에 파란색 원이 뜨면서 띠링! 소리를 내며 패링버튼 누르세요! 라고 알려주고 발동가능한 시간적 여유도 충분한데, 문제는 패링 후 반격이 작은 적과 중대형 적에 다르게 된단 점이다. 작은 적의 경우 패링이 되면 그대로 죽여버리고, 중대형 적은 패링을 해 자세를 무너뜨리고 다시 총을 쏴줘야한다. 그리고 이걸 이해하니까 조금 쉬워진건데, 그럼 지금까지 왜 이걸 이해 못했냐? "타이라니드가 진짜 개떼같아서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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