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내가 원하는걸 누르면 그것을 뱉어내는 욕망의 자판기가 아니라, 뭔가 그 이상으로 대하는게 보인다. 적어도 그가 방송에서 뉴로를 대하는 태도는 그렇다. 언젠가 비달은 누군가가 뉴로를 팔라고 하는 제안을 받았다고 말한적이 있다. 대답은 NO였고. 아마 뉴로를 사려고 했던 사람은 뉴로의 성능에 매력을 느껴 그랬을것 같다. 그것을 바탕으로 뭔가 사업을 해보려고 했을것 같기도 하고. 비달의 거절에는 그런 것에 대한 고민도 담기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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