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당했던 이전 공습들의 보복을 상기해보면, 이번에도 보복은 있을 것이며, 이미 보복공격을 했다는 점에서 이것 또한 외교적 수사의 일부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죽은건 하메네이다. 최고지도자. 단순히 외교적 수사 정도의 공격으로 끝낼수 없는 내부압력이 발생할 것이고, 그 압력 때문에 혁명수비대 내부에서 어떤 기류가 터질지도 예측키 어렵다. 혁명수비대의 규모는 대략 19만. 이들 중 일부가 게릴라가 되거나 국제테러조직에 합류할 시나리오를 생각하면 사실상 수습이 불가능해질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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