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은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 하고 있다. 그동안의 이미지, 위선적이었지만 그나마 정중하고 세련되었던 모습을 벗어던지고 있는 그대로의 폭력으로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고 있다. 마치 작은 곤충들을 괴롭히는데 즐거움을 느낀 어린아이같기도 하다. 처음 휘둘러보는 힘에 즐거워 개미집을 헐고 벌집에 나뭇가지를 쑤시는 아이. 그리고 나는 여기서 과거 미국이 쌓아올린 원인의 결과, 즉 현재의 세계를 만든 역사를 살펴보면 미국도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결과를 맞닥드릴 때가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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