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역시 이런 느낌의 게임에서 말을 안할 수가 없는게 울펜슈타인 리부트 시리즈거든요. 앞선 두 게임은 이 게임에 비하면 순한 맛이라... 하지만 울펜슈타인 리부트는 뉴 오더의 후속작인 뉴 콜로서스를 만드는 과정에서 트럼프 행정부 1기가 들어서는 사건이 있어서, 그 방향성이 바뀌었습니다. 자신의 죄업에 우울해 할 시간이 있으면, 분연히 일어나 눈 앞에 불의에 맞서야 한다. 내 손에 묻은 피의 속죄는 내 피로 해야한다. 라는 방향으로 바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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