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는 지금 윈도우11이 망가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감상하면서 그 다음에 올 윈도우12의 루머에 하지만 왠지 그럴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사로잡힌채 살아가고 있다. "세상에, 구독형 OS라니? 이제 내 컴퓨터를 부팅시키고 싶으면 그때마다 돈을 내야한단 말인가?" 그야말로 멋진 신세계다. 아주 개같이 멋진. 그래서 나도 RP한 내용에 동의한다. 물론, 지금에 와서 웹환경을 통하면 OS에 상관없이 어플을 사용 가능한 시대로 이행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앞으로도 스탠드얼론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는 꾸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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