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는 두번째 탄핵국면의 평화 집회는 표면적으로 평화집회의 모양을 띄지만, 물리적 저항이 깔려있어서 첫번째와는 다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건 국가에 대한 분노, 내 이웃을 지키겠다는 마음, 여기서 죽을지언정 불의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감정이 복잡하게 뒤섞인 설명하기 힘든 무언가였고요. 다만 확실한건. 첫번째 탄핵과 달리 두번째 탄핵은 그렇게 낙관적인 태도에서 온게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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