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 이야기를 살짝 뒤집어보면, 결국 프로젝트 헬릭스, 즉 신형 엑스박스는 피시-윈도우11 환경과 통합되어도 합리적인 가격선의 콘솔 머신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가 되는 것. 어쩔 수 없으니까. 램값이랑 부품값은 치솟고, 엔비디아는 자기네 블랙웰 찍는다고 자사 그래픽카드 칩셋은 뒷전인데? 결국 앞에 말한 모든 이야기의 뒤에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붙게 될 수 밖에 없다. "할 수 있으면 해보던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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