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스페이스 리메이크 하고 있다. 현재 챕터2까지 클리어. 슈퍼 겁쟁이 모드인 스토리 모드로 플레이 중인데 무섭지가 않다. 아니 그야 당연히 스토리 모드로 하니까 안무섭지요. 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호러 게임에서 공포감을 주는건 난이도만이 아니다. 점프스케어, 연출, 조명과 그림자 등이 복합적으로 공포를 일으켜야 하는데, 딱히 무섭지가 않다. 대충 보아도, 아 여기서 나오겠구만, 아 저기서 또 뭐 나오겠구만. 하는 그런 느낌. 신체훼손 연출도 내 입장에서는 그렇게 무섭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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