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가 지금 겪고 있고, 조만간 체감하게 될 인구 절벽. 작은 파동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계속 내려가는 중. 선진국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라고만 하기에는 너무 급격하다. 작년에 태어난 인구수는 24만명 조금 안되는 수준이다.
큰 파동이 어느 정도 저점을 찍고나면 아마도 자연회복 단계가 그 뒤에 있겠지만, 자연회복 되더라도 급격히 상승하기에는 이미 우리 사회가 너무 고도화 되어 있어 쉽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뜬금없이 작년에 몇 명 태어났는지 검색해보고 놀라서 쓴 툿이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