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은 사면 받고 35만원 밖에 없다고 추징을 피하며 여전한 위세를 떨다가 편안하게 갔다. 전두환을 이렇게 다뤘기 때문에 윤석열이 탄생한 것이다. 공화국을 위험에 빠뜨리는 내란범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라도 윤석열은 국가기관이 관리하는 시설 속에서 삶을 마감하도록 해야 한다. 그게 노환으로 죽는 것이든 사형이든 간에 말이다.

저 인간이 저질러 실패로 끝난 그 내란을 우리가 막지 못했더라면, 아마 숱한 사람들의 삶이 붕괴되었을 것이다. 적어도 몇십년은 그 치하에 있었을 참상을 상상해 본다면, 윤석열의 인생을 국가기관 하에서 마감토록 하는 게 그리 혹독한 처사는 아닐 것이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planet.moe/users/realgsong/statuses/115862551902606728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