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P 나 AWS 는 프로젝트를 셧다운 하면 프로젝트 내부의 리소스를 모두 닫아주고, 30일 이 지나지 않았다면 완벽하진 않더라도 어느 정도 복구도 가능하다.
KT 클라우드 해지 하려 했더니 모든 리소스를 수작업으로 지워야 해지가 가능하다. 심지어 storage 서비스는 내부의 파일을 손수 모두 지워야 storage 서비스 삭제가 가능하다.
이 한심한 수준의 서비스는 애초에 클라우드 사업에선 글로벌 기업에 비비지도 못할 역량으로 뛰어든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