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텔레그램 채널에서 발췌) 1923년 방정환 선생님이 시작한 어린이날은 ‘어린이를 어른보다 높이 대접하라’는 외침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아동행복지수는 OECD 최하위, 학생인권법은 외면당하고, 놀권리는 박탈된 채 ‘4세 고시’,‘7세 고시’가 생겨날 정도로 사교육 경쟁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인해 생존의 위협을 온몸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학대받고, 혐오와 차별에 내몰린 어린이의 목소리는 여전히 사각지대에 갇혀 있습니다. (아래에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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