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얘기에요. 모든 환자들은 크든 작든간에 자신이 방문한 응급실에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한국은 1차/2차/3차로 의료시스템 구조를 맞춰 놓았지요. 그러니 당연히 환자가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할 수 밖에 없어요.
결국 소아는 소아 전문센터, 외상은 외상 전문센터, 중증은 대학병원 이런 식으로 환자를 쏘게 되는데, 애초에 받아야 하는 곳의 용량이 부족한데 어떻게 보내고 어떻게 받으라고.
가뜩이나 요즘 의사되는 대부분 새내기들은 "필수과 같이 3D는 절대 안한다. 난 얼굴에 주사나 놓으며 돈이나 벌란다 ㅋㅋㅋ" 하는 상황인데 무조건 뺑뺑이라고 비판하는 것 보면 참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소아는 소아 전문센터, 외상은 외상 전문센터, 중증은 대학병원 이런 식으로 환자를 쏘게 되는데, 애초에 받아야 하는 곳의 용량이 부족한데 어떻게 보내고 어떻게 받으라고.
가뜩이나 요즘 의사되는 대부분 새내기들은 "필수과 같이 3D는 절대 안한다. 난 얼굴에 주사나 놓으며 돈이나 벌란다 ㅋㅋㅋ" 하는 상황인데 무조건 뺑뺑이라고 비판하는 것 보면 참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