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정보인지 모르겠는데 속보입니다.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베이징 군사위원회 건물에서 직계 부대를 집결시키며 실질적인 군사 지휘권을 행사 중

시진핑 주석은 서산 지휘소로 물러나 방어적 태세를 취하고 있으며, 양측 간의 극심한 권력 투쟁이 진행 중.

확실한 승자가 정해지지 않은 교착 상태로 인해 중국 관영 언론들이 명확한 입장 표명을 유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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