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친구에게 선물을 보내려고 우체국에 갔습니다. 포장을 단단하게 한 후 신청서를 쓰려고 보니, 제가 그 친구의 전화번호를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체국에서 수령거부를 해서 어쩔 수 없이 포장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바보입니다.
ドイツの友人に贈り物を送ろうと郵便局に行きました。包装をしっかりした後、申込書を書こうとしたら、私がその友人の電話番号を知らないことに気づきました。郵便局で受取拒否をされたので、仕方なく包装だけして帰ってきました。私はバカです。​:meow_uwu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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