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군요.
한국 팬 관련해서 작곡가가 썰을 하나 풀었다. 2년 전 크리스마스 때 자신의 아내랑 같이 암스테르담의 박물관에 갔는데 한 한국인 팬이 자신을 쭉 쳐다보더니 자신의 눈을 마주침과 동시에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바바 예투?!"라고 했다고 한다. 기억에 남았는지 아내가 며칠 뒤 '크리스토퍼 틴, "바바 예투"라고 불러주세요'라고 적힌 명패를 만들어 줬다고 한다. 자신의 이름을 바바 예투라고 개명해야겠다고 너스레를 떤 건 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