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카카오톡 개편은 사용자 수 대비 앱에 머무르는 시간이 적은 걸 해결하기 위한 차선책 같은데 카카오톡 입장에선 단가 높은 광고(화면을 크게 차지하는)를 자연스럽게 넣기 위해서 인스타그램 베끼기를 택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앱들처럼 팝업식 혹은 스플래시 스크린에 전체 화면 광고를 넣기에는 이용자 반발이 클 것 같으니 앱의 방향성 변경이라는 핑계로 메인 화면에 광고를 2개나 넣을 수 있는 이 방법을 택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앱의 주 목적과 방향성과 맞냐 생각한다면 잃을 게 많은 선택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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