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보노는 냉전기의 불안(페르미 역설이 확산된 시기와도 겹친다)이 남긴 흔적 속에서, 일부 기술 리더들이 ‘무한한 번영’ 아니면 ‘사회 붕괴’라는 가짜 이분법을 전제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 결과 머스크를 포함한 일부 인물들이 ‘인류의 멸망’을 피한다는 이름으로 극단적인 조치도 정당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샤르보노는 이런 생존주의적 관점이 미래를 ‘여러 방식의 번영이 공존하는 공간’이 아니라 ‘파국을 피하기 위한 절박한 경주’로 재단한다고 지적했다.
머스크가 꺼낸 ‘고독한 인류’의 생존 전략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cbt4hxk53fhh3e6zjeq7m46l/app.bsky.feed.post/3md5rjfngjr2i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