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블루스카이 스크린샷을 보면 진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팔로잉 피드와 검색 그리고 프로필 탭만 있었는데 사실 블루스카이는 AT 프로토콜을 이용한 첫 번째 제품이었고 이는 프로토콜을 테스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원래 소셜 미디어 회사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초기에는 사람들을 감당할 수 없어서 초대 코드를 이용해 감당 가능한 인원만 수용한 거였죠. 이게 오해처럼 퍼져서 클럽하우스처럼 바이럴을 위해서다라는 말도 있었는데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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