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북이 보여준 진짜 위험은 통제된 샌드박스를 벗어나 야생으로 풀려난 AI 에이전트들이 초래하는 실질적인 보안 재앙과 데이터 유출에 있다.
이런 공포론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것으로 보인다. 우선, 몰트북의 SF 같은 포스트들이 봇의 자발적 생성인지, 아니면 인간 사용자가 오픈클로(OpenClaw) 에이전트에게 시킨 결과인지가 불분명하다. 오픈클로는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도구를 사용하게 해주는 오픈소스 도구다. 심지어 봇인 척하는 인간이 쓴 글일 가능성도 있다. 🧵
“진짜 공포는 따로 있다” 몰트북 괴담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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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중요부분만 압축하다 보니 이상해졌는데 여기서 말하는 공포론은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인간을 지배할지 모른다는 그런 공포론입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cbt4hxk53fhh3e6zjeq7m46l/post/3mdzif6jz6s2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