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페라리의 순수 전기차 '루체'의 실내 공개 조니 아이브의 디자인 회사 러브프롬과 협업해서 만들어졌으며 지난 5년간 페라리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결과로 요즘 나오는 전기차들과 다르게 물리 버튼을 적극 활용해 차별점을 만들어 낸 것도 특징. 소재 측면에서도 내구성과 재활용성을 고려해 버튼을 포함한 주요 금속 부품에는 100% 재활용 알루미늄 합금을 적용했으며, 3축·5축 CNC 가공과 아노다이징 공정을 통해 마감 품질을 확보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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