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가 약탈 탓?” 경제학자가 비웃는 트럼프의 ‘관세 방정식’
경제학 원론의 기본 공식인 GDP = C(소비) + I(투자) + G(정부지출) + X(순수출)에 따르면, 총지출(C+I+G)이 GDP를 초과할 때 무역 적자가 발생한다. 실제로 2025년 미국의 총지출은 31조 7000억 달러였고 GDP는 30조 7790억 달러였다. 그 차액인 9210억 달러가 정확히 지난해 무역 적자액과 일치한다. 즉, 무역 적자는 외국인의 약탈 때문이 아니라 미국인이 생산보다 더 많이 썼기 때문에 발생한 내부적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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