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에 윤리 교육 필요 없다” 앤트로픽 검열에 뿔난 미 국방부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앤트로픽에 ‘안전 가이드라인’을 포기하고 군사적 활용에 무제한 협조하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이 갈등의 도화선은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이었다. 국방부가 팔란티어(Palantir)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앤트로픽의 모델 ‘클로드’를 작전에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자, 앤트로픽 측이 팔란티어에 구체적인 사용처를 따져 물었다. 팔란티어가 이 사실을 다시 국방부에 보고하면서 헤그세스 장관의 분노를 산 것으로 알려졌다.
“전쟁터에 윤리 교육 필요 없다” 앤트로픽 검열에 뿔난...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cbt4hxk53fhh3e6zjeq7m46l/app.bsky.feed.post/3mfqaeb5rnc2o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