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를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는 것도 역겹지만 경영자들의 무식한 방법도 어이가 없다.
최근 팔란티어의 워싱턴 D.C. 사무실에는 니코틴 스타트업 ‘루시(Lucy)’와 ‘세시(Sesh)’의 전용 자판기가 설치됐다. 과거 월스트리트 은행가들이 시장 상황을 쫓기 위해 약물에 의존했는데, 합법적이고 덜 유해한 대안으로 최근 테크 업계에서는 니코틴 파우치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팔란티어가 사무실에 ‘니코틴 자판기’ 둔 까닭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cbt4hxk53fhh3e6zjeq7m46l/app.bsky.feed.post/3mges45tf562n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
노동의 고통을 약물로 가리라고 기업이 대놓고 부추기는 꼴이라니..
지금 여기 21세기가 맞는거지..??
RE: https://bsky.app/profile/did:plc:cbt4hxk53fhh3e6zjeq7m46l/post/3mges45tf562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