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에 걸쳐 뱀에 일부러 수백 번 물려서 자기 몸의 항체로 모든 뱀독에 대한 항독소제를 만들 수 있게 한 팀 프리드 대인. 다섯 살 때 뱀에 물린 경험 때문에 이 대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지금은 사람이 뱀에 물리면 그 뱀을 잡아오거나, 적어도 그 종을 알아야 그에 맞는 항독소제를 주사해 환자를 살릴 수 있다. 그러나 이 사람의 혈청에서 만든 항독소제는 웬만한 뱀독에 다 통하는 것.
www.bbc.com/news/article...
'Unparalleled' snake antive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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