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scp는 '작가의 벤치'에요.
일련번호는 기억 안 나서 서치를 못 하겠네.
어떤 scp냐면 한 공원의 평범해 보이는 벤치인데 이 벤치에 밤 12시에서 새벽 6 사이에 마실 것과 종이, 펜을 놓고 가면 다음날, 그 종이에 소설이 써져 있다는 scp에요.
이때 만약 마실 것이 카라멜 마끼아또다, 그러면 낯간지러울 정도의 연애 소설이 써져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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