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리퀸을 갔어요.
민트맛을 시켰지만
생각보다 민트맛은 거의 안 나고
여기가 뒤집어도 안 쏟아지는 걸로 유명하거든요?
실제로 주기 전에 점원이 뒤집었다가 줍니다.
진짜임 안 쏟아짐...
그래서 식감이 롯데리아 토네이도일줄 알았는데
입자가 더 곱고 부드러워요.
그렇다고 숟가락 뜨기 힘들 정도로
꾸덕하지도 않고 부드럽습니다.
초코칩이랑 비스킷 들어가는데
진짜 초콜릿이랑 비스킷 부숴서 넣은 것처럼
식감이 살아있어서 맛있습니다
대만에서 타이베이 101 건물 지하에
데어리퀸 꼭 가보세요 추천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