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북이 진짜 무서운 이유는 따로 있다. 몰트북은 AI 에이전트 분야가 현재 '무법천지'라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몰트북은 사이버 보안의 악몽이다. 기사전송 2026-02-09 11:57 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
“진짜 공포는 따로 있다” 몰트북 괴담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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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도 궁시렁 댄 이야기지만, 몰트북 접속이 오픈클로에 내재된 기능이라면 관련 개발자들이 사용자의 실제 정보를 들고 위험한 역할극을 강요하고 있을 뿐인 것이고, 만약 자체 기능이 아니라면 명령과 무관하게 인가받지 않은 곳에 출력을 생성해도 막을 수 없다는 보안 결함이 있는 에이전트가 뿌려진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어느 쪽이든 이건 인간 프로그래머와 인간 사용자의 문제이지, 무슨 거창한 AI의 비밀 음모 따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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